Thinkly에서 첫 작업 공간 만들기
과하게 정리하지 않고 계정, 첫 page, 첫 반복 업무를 세팅합니다.
마지막 업데이트: 2026-04-135 min read
Thinkly에서 첫 작업 공간 만들기
이 문서는 언제 필요한가
처음 Thinkly를 열었을 때, 막연하게 페이지를 여러 개 만들지 않고 한 번에 올바른 시작점을 잡고 싶을 때 보는 문서입니다.
Thinkly는 아래처럼 이미 반복하는 일을 기준으로 시작할 때 가장 잘 맞습니다.
- 주간 포스트
- GTM 업데이트
- AI 영업 리서치
- 고객 메모 준비
시작 순서
- Google로 로그인하고 앱에 들어갑니다.
- 고급 설정은 잠시 무시하고 대시보드에서 시작합니다.
- 실제 결과물 이름으로 첫 page를 만듭니다.
Founder weekly posts같은 이름은 좋고Marketing같은 이름은 약합니다. - 텍스트, 링크, 파일, AI 답변 중 하나를 바로 Thinkly에 저장합니다.
- 방금 저장한 자료가 그 page와 같은 workflow를 돕는지 확인합니다.
UI 기준으로 이해할 것
Dashboard
대시보드는 자료를 쌓는 곳이 아니라 workflow를 운영하는 출발점입니다. 여기서 page, clips, AutoClip, Briefings로 빠르게 이동해야 합니다.
첫 page
첫 page는 "내가 계속 반복하는 어떤 작업을 여기서 관리할 것인가"를 바로 설명해야 합니다. 그 질문에 답이 안 되면 제목을 다시 써야 합니다.
왜 pages가 먼저 중요한가
Thinkly는 saved material이 working page로 들어가기 시작할 때부터 쓸모가 커집니다. page는 이후 기능의 기준점이 됩니다.
- clip review
- generation
- Topic Wiki context
- graph connections
- publishing
흔한 실수
- 자료도 없는데 vague한 page를 여러 개 만드는 것
- category 이름을 page 제목으로 쓰는 것
- clips를 저장만 하고 어떤 page를 도울지 정하지 않는 것
다음 문서
다음으로는 캡처 가이드를 열고, 실제 자료를 Thinkly 안으로 넣어 보세요.